동국대 WISE캠퍼스는 보건의료정보학과가 지난해 12월 6일 치러진 제42회 보건의료정보관리사 국가시험에서 응시 재학생 전원이 합격했다고 7일 밝혔다.
보건의료정보관리사 국가시험은 서울 등 전국 7개 지역에서 2075명이 응시해 1190명이 합격했다. 합격률은 57.3%에 머물렀다.
동국대 WISE캠퍼스 보건의료정보학과는 2022년 1기생 입학을 시작으로 동국대학교일산불교병원, 동국대학교일산한방병원, 동국대학교분당한방병원, 동국대학교경주병원, 동국대학교경주한의원 등 다양한 기관에서 현장실습을 수행하고 있다.
보건의료정보학과 첫 입학생이자 첫 졸업예정자들이 올해 첫 시험에서 100% 합격하며 학과의 위상을 높였다는 평가가 나온다.
김석환 보건의료정보학과장은 "앞으로도 재학생들의 원활한 국가시험 준비를 지원해 졸업 후 사회에서 자신의 역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는 인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90도 인사 논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24/128/20260824516963.jpg
)
![[채희창칼럼] 대법관 인선 충돌, 피해는 국민 몫이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24/128/20260824516985.jpg
)
![[기자가만난세상] 전력수급기본계획의 민낯](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06/02/128/20250602516664.jpg
)
![[박현모의 한국인 탈무드] 정몽주가 오늘의 외교관이라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24/128/20260824516870.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