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서울 종로구의 한 귀금속 매장에 실버바가 진열돼 있다. 미국의 베네수엘라 대통령 체포와 그린란드 편입 논의, 중국의 희토류 일본 수출 금지 등 지정학적 긴장이 높아지며 안전자산인 금·은 시세가 상승했다. 6일(현지시간) 국제 금 현물시세(XAU)는 연말 종가에서 4.2% 오른 온스당 4496.79달러에 마감했고, 국제 은 시세(XAG)는 장중 사상 최고가 수준인 온스당 81.28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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