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서울 종로구의 한 귀금속 매장에 실버바가 진열돼 있다. 미국의 베네수엘라 대통령 체포와 그린란드 편입 논의, 중국의 희토류 일본 수출 금지 등 지정학적 긴장이 높아지며 안전자산인 금·은 시세가 상승했다. 6일(현지시간) 국제 금 현물시세(XAU)는 연말 종가에서 4.2% 오른 온스당 4496.79달러에 마감했고, 국제 은 시세(XAG)는 장중 사상 최고가 수준인 온스당 81.28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뉴스1>뉴스1>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국민소득 4만달러 벽](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19/128/20260719514052.jpg
)
![[특파원리포트] 침묵 강요받는 中 55개 소수민족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19/128/20260719514044.jpg
)
![[김정식칼럼] 경상수지 흑자와 3低 호황의 교훈](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19/128/20260719514028.jpg
)
![[심호섭의전쟁이야기] 미국 건국과 독립전쟁](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19/128/20260719514015.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