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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34주년' 새해에도 이어지는 수요시위 [한강로 사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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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6-01-07 15:58:53 수정 : 2026-01-07 15:59:02
최상수 기자 kilroy@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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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로 사진관은 세계일보 사진부 기자들이 만드는 코너입니다. 우리가 세상을 보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눈으로도 보고 귀로도 듣습니다. 간혹 온몸으로 느끼기도 합니다. 사진기자들은 매일매일 카메라로 세상을 봅니다. 취재현장 모든 걸 다 담을 순 없지만 의미 있는 걸 담으려고 합니다. 그리고 조금은 사심이 담긴 시선으로 셔터를 누릅니다. 다양한 시선의 사진들을 엮어 사진관을 꾸미겠습니다. 
7일 서울 종로구 주한일본대사관 인근에서 열린 제1734차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서 참가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7일 서울 종로구 주한일본대사관 인근에서 열린 제1734차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서 참가자들이 일본 정부를 규탄하는 피켓을 들고 있다.
이나영 정의기억연대 이사장이 7일 서울 종로구 주한일본대사관 인근에서 열린 제1734차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서 성명서 발표를 하고 있다.

7일 서울 종로구 주한일본대사관 인근에서 제1734차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가 열렸다.

 

최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모욕하거나 평화의 소녀상을 훼손한 극우 성향 단체의 불법 행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정의기억연대(정의연)가 새해 첫 수요시위를 열고 피해자 보호와 명예 훼손 처벌 강화를 골자로 한 관련 법 개정의 조속한 처리를 촉구했다.

 

정의연은 7일 낮 서울 종로구 옛 주한 일본대사관 인근에서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 1992년 1월 8일 시작된 수요시위는 34주년을 하루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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