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프 손종원이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2'가 조용해서 좋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 4일 방송한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흑백요리사2'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앞서 셰프 권성준은 "(손종원이) 너무 멋있게 나온다"고 했다.
김성주가 "'냉부해'와 좀 다르냐"고 묻자 손종원은 "사실 조용해서 좋더라"라고 말했다.
손종원은 "사람들이 시간이 3분밖에 안 남았다고 하는데 여기서는 워낙 단련 돼서 물 한 모금 하고 요리 2개 정도 더 할 수 있는 시간"이라고 했다.
이어 셰프 샘킴은 "'냉부해'가 도움이 정말 많이 됐다"며 "시간에 대한 압박이 확실히 줄었다"고 말했다.
김성주가 "정호영 셰프는 거기서도 춤 좀 추냐"고 하자 정호영은 "그런 댓글이 많던데 '흑백요리사'는 아무도 저에게 춤을 원하지 않았다"고 했다.
안정환은 "여기가 요리사관학교라고 보면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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