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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세 44.6㎏ 예지원 동안 비결 "피부과+무용·스트레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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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예지원과 예지원이 어머니가 동안 유전자를 자랑했다. 예지원은 53세, 예지원 어머니는 91세다.

 

예지원은 3일 방송한 MBN 예능프로그램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 나와 동안 유지 비결을 공개했다.

 

그는 "평상시엔 편하게 다니다가 중요한 작품 일정이 있을 때는 피부과의 도움을 받는다"고 했다. 또 "무용과 스트레칭을 꾸준히 한다. 몸을 계속 쓰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다.

 

김주하는 91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외모를 가진 예지원 어머니를 언급했다. 이날 방송엔 예지원과 어머니가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되기도 했다.

 

예지원은 "어머니는 굉장히 밝고 활동적이다. 유머도 많고, 안 좋은 일이 있어도 빨리 넘긴다. 그 성격이 가장 큰 비결인 것 같다"고 말했다.

 

예지원은 최근 소셜미디어에 운동 중인 모습을 공개했고, 몸무게가 44.6㎏라고 했다.

 

예지원은 현재 KBS 1TV 드라마 '바다 건너 사랑' 시즌5에 출연 중이고, 오는 7일 영화 '피렌치' 개봉을 앞두고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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