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유치원이 있는 건물에서 커튼 안으로 몸을 숨기고 노상 방뇨를 한 남성 A씨의 사연이 충격을 주고 있다.
1일 JTBC '사건반장'에는 강아지 유치원을 운영하는 제보자가 겪은 황당한 사연이 소개됐다.
영상에는 A씨가 자연스럽게 커튼을 열고 안으로 들어가는 모습이 담겼다. 이후 커튼 아래쪽에는 소변으로 추정되는 액체가 흘러나왔다.
이내 A씨는 소변을 본 뒤 아무 일도 없다는 듯 자리를 떴다.
제보자는 "바로 위층이 강아지 유치원인데, 여태껏 강아지도 계단에 오줌을 눈 적이 없다"면서 "사람이 와서 소변을 본 게 너무 충격적"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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