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검색

김혜경 여사 “곧 종로주민”… 靑 인근서 봉사

입력 : 2025-12-31 06:00:00 수정 : 2025-12-30 21:39:35
박영준 기자 yjp@segye.com

인쇄 메일 url 공유 - +

장애인복지관 찾아 배식 도와
“자립 위해 지속적 관심 갖겠다”

이재명 대통령의 부인 김혜경 여사가 30일 서울 종로구에 있는 종로장애인복지관을 찾아 성인 발달장애인의 자립 지원 상황 등을 듣고, 배식 봉사에도 참여했다.

 

이 대통령이 집무실을 용산 대통령실에서 청와대로 옮긴 지 이틀 만에 김 여사가 종로구 이웃을 찾아 봉사활동으로 외부 일정을 시작한 셈이다.

이재명 대통령 부인 김혜경 여사(왼쪽)가 30일 서울 종로장애인복지관에서 배식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청와대 제공

김 여사는 김은영 종로장애인복지관 관장, 백경학 푸르메재단 상임대표 등과의 환담에서 “청와대 이전으로 종로구 주민이 될 예정인데, 복지관과 아주 가까운 거리에 있어 가장 먼저 여러분을 만나러 왔다”고 말했다. 김 여사는 “장애인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자립하고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피니언

포토

송지효 '매력적인 미소'
  • 송지효 '매력적인 미소'
  • 고아라 35세 맞아?…반올림 시절이랑 똑같네
  • 윤아 '아름다운 미모'
  • 수지, 거울 보고 찰칵…완벽 미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