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가 30일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전 본원 화재 관련 정부 시스템 709개 복구를 끝냈다고 밝혔다. 올해 9월26일 화재가 발생한 지 95일 만이다.
이에 따라 행안부는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의 AI 정부 인프라·거버넌스 혁신 방안이 수립되는 대로, 공공 정보화 인프라의 체질 개선 작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공공 데이터센터 안전 관리 기준을 강화하고, 재해 복구 체계도 전방위적으로 개선할 방침이다.
윤호중 행안부 장관은 “이번 일을 교훈 삼아 정부는 국가 정보 자원 관리 체계 전반을 근본적으로 개선하고 안정성과 신뢰성을 높이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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