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연말연시 음주운전 특별단속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음주상태로 운전대를 잡은 간 큰 마을버스 운전자가 경찰에 적발됐다.
부산 영도경찰서는 50대 A씨를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25분쯤 “버스기사한테서 술 냄새가 난다”는 신고가 112에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부산 영도구 봉래동 한 도로를 달리던 마을버스를 정차시킨 뒤, 기사 A씨를 상대로 음주측정을 했다. 측정 결과, 면허정지 수준의 수치가 검출됐다.
경찰은 A씨를 음주운전 혐의로 검거하고, A씨 등을 상대로 정확한 음주운전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기로에 선 이란 신정체제](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2/128/20260112516715.jpg
)
![[김기동칼럼] 경제엔 진영논리가 없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2/128/20260112516766.jpg
)
![[기자가만난세상] 할인받았다는 착각](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2/128/20260112516675.jpg
)
![[조홍식의세계속으로] 위선조차 내던진 트럼프의 제국주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2/128/20260112516652.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