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43세 이하 탁월한 성과 인정
포스텍(포항공대) 교수 4명이 ‘2026년도한국차세대과학기술한림원(YKAST)’신입 회원으로 뽑혔다.
YKAST는 한국과학기술한림원이 박사학위 취득 이후 독립 연구자로서 탁월한 연구 성과를 낸 만 43세 이하 과학자를 회원으로 선정하는 젊은 과학자 아카데미다.
14일 포스텍에 따르면 전체 29명의 선정자 중 4명이 포스텍 연구진이다.
국내 과학기술계의 차세대 리더를 꾸준히 배출하는 핵심 기관으로서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는 평가다.
그 주인공은 △최동구 산업경영공학과?융합대학원 교수 △박선아 화학과 교수 △이효민 화학공학과 교수 △장진아 기계공학과?생명과학과?IT융합공학과?융합대학원 교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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