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뷰티 연구·제조 브랜드 쁘띠라(PETITRA)의 용여이 대표가 인도네시아에서 개최된 아시아·태평양 주요 에스테틱 메디컬 컨퍼런스 I-SWAM(International Seminar and Workshop in Aesthetic Medicine)에서 행사 사상 처음으로 ‘안티에이징 앰배서더’로 선정됐다.
이는 단순한 직함을 넘어, 한국의 안티에이징 기술이 글로벌 무대에서 새로운 기준으로 자리 잡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I-SWAM은 세계 곳곳의 의학·에스테틱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아름답게 나이 듦’에 대한 최신 지식과 비전을 나누는 국제 콘퍼런스로, 아시아 지역에서 영향력 있는 전문 행사로 꼽힌다. 올해 처음 도입된 ‘글로벌 안티에이징 리더 선정 프로그램’에서 용 대표가 첫 선정자로 이름을 올리며, K-뷰티의 기술력과 철학이 세계 시장에서 다시 한 번 인정받았다.
용 대표는 줄기세포·엑소좀·NAD+ 등 바이오 기반의 안티에이징 솔루션을 연구하며, 아름다움이 ‘시간을 거스르는 것이 아니라, 시간을 이해하는 것’이라는 브랜드 철학을 꾸준히 실천해왔다.
그가 개발한 제품들은 병·의원과 에스테틱 현장에서 활용 사례를 통해 효능이 검증되며, 베트남·인도네시아·홍콩·중동·유럽 등 다양한 시장에서 시장 확대를 이어가고 있다.
I-SWAM 조직위원회는 “용여이 대표는 안티에이징 분야의 과학적 혁신에 깊은 영감을 준 인물”이라며 “그의 비전은 단순한 제품 개발을 넘어, 아름다움의 미래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시했다”고 평가했다.
이번 선정을 통해 I-SWAM은 한국과 동남아시아, 중동, 유럽을 잇는 글로벌 안티에이징 네트워크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용 대표는 “50세에 이 상을 받는다는 것은 제게 의미가 크다"며 "나이는 저에게 한계가 아니라, 더 깊어진 아름다움과 자신감의 시작”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I-SWAM과 함께 한국의 고도화된 안티에이징 기술을 전 세계에 널리 알리고, 더 많은 이들이 ‘자연스럽고 당당한 나이듦’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돕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쁘띠라(PETITRA)는 이번 앰배서더 선정을 계기로 글로벌 에스테틱 시장에서 브랜드 인지도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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