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성주군이 추진하는 성주3일반산업단지 조성 공사가 속도를 내고 있다.
8일 성주군에 따르면 1·2차 산업단지에 이어 성주읍 학산리, 월항면 보암·용각리 일원에 46만2809㎡ 규모의 성주3일반산업단지를 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성주3일반산업단지는 현재 중앙 투자 심사를 마치고 경북도와 행정 절차를 진행 중이다. 여기에 군은 최근 혁신지원센터에서 성주3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 보상 협의회를 개최했다. 보상액 평가·산정 등 보상 관련 주요 사항을 공유하고 협의하기 위해서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2028년 준공 목표인 성주 3일반산업단지를 완공하면 지역 산업 기반 시설 확충에 탄력받을 것으로 전망된다”며 “고용 창출로 대외 경쟁력 제고와 인구 유입 효과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견인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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