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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검으로 돌아온 우크라 군인… 마르지 않는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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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보야르카에서 3일(현지시간) 열린 장례식에서 러시아군과 교전 중 전사한 군인의 어머니가 아들의 관을 끌어안고 오열하고 있다. 최근 미국과 러시아 간 이루어진 종전협상이 성과 없이 끝난 가운데 러시아는 우크라이나에 대한 공습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 지난 1일에는 동부 요충지 포크로우스크를 장악했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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