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해진이 SBS ‘굿파트너2’ 남자주인공 역을 제안 받고 검토 중이다.
소속사는 언론 매체를 통해 “박해진이 ‘굿파트너2’ 출연 제안을 받고 검토중”이라고 밝혔다.
드라마는 시즌1 출연했던 남지현과 김준한이 하차해 시즌2에서는 김혜윤과 표지훈(블락비 피오)의 합류한다. 전시즌과 달라진 출연진들이 주인공 장나라와 또 어떤 케미를 선사할지 주목된다.
'굿파트너'는 이혼 전문 변호사들의 치열한 일상을 담은 휴먼 법정 오피스 드라마다. 2024년 방영 당시 닐슨코리아 기준 17.7%의 최고시청률을 기록해 시청자들의 인기를 한몸에 받았다.
박해진은 2006년 방영된 KBS ‘소문난 칠공주’로 배우 생활을 시작해 같은 방송사 ‘천지’와 MBC ‘에덴의 동쪽’등에 출연했다. 최근 11월 유튜브채널 ‘덱스101’에서 그는 여행을 다니며 여유를 즐기는 근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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