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가 청년 취업 역량 강화 및 취업 동기 부여를 위해 LG유플러스와 함께 ‘청년 인공지능(AI) 우수 기업 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구는 12월4일까지 구 누리집 등을 통해 LG유플러스 탐방 프로그램에 참가할 청년 25명을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9일 오후 1시30분∼6시 구에 위치한 LG유플러스 본사에서 진행된다. 청년들이 실제 기업 환경을 경험하고 관련 직무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게 LG유플러스의 디지털 혁신 전략, AI 기술 활용 사례, 사회 공헌 및 환경·사회·투명 경영(ESG) 활동, 대외 협력 과정 등에 대한 현직자의 직무 특강과 질의응답, 본사 공간 견학으로 이뤄진다.
모집 대상은 구에 거주하거나 구에서 활동하는 19∼39세 청년 가운데 AI·정보기술(IT)·사회 공헌·대외 협력 관련 분야 취업 준비생, 관련 학과 대학 재학생 등이다. 5일 개별 문자로 참가 여부가 통보될 예정이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이번 탐방이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진로 설계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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