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 영화 '주토피아2'가 개봉 4일째 누적관객 100만명을 넘겼다.
2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주토피아 2'는 이날 오전 누적 관객 수 110만명을 넘겼다.
이는 올해 최고 흥행작인 일본 애니메이션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에 이어 두 번째로 빠른 속도이자, 같은 해 한국 영화 흥행 1위 '좀비딸'과 같은 속도다.
이 작품은 2016년에 나온 '주토피아' 후속작이다. 전작에서 거대한 음모가 숨겨진 실종 사건을 해결하며 막 파트너가 된 주디와 닉은 합심한지 일주일만에 또 한 번 새로운 사건을 마주한다.
지난 100년 간 주토피아에 살지 않은 파충류의 흔적을 발견한 것. 주디와 닉은 사건 해결에 나서지만 생각도 행동도 서로 너무 달라 갈등한다. 연출은 전편에 이어 바이런 하워드 감독이 맡았고, 재러드 부시 감독이 새로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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