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시는 이달 24일 강원도청에서 열린 2025년 제2회 미래산업글로벌도시 종합계획 심의회에서 ‘미로 생활체육공원(파크골프장 36홀) 조성사업’이 농촌활력촉진지구 지정안을 승인받았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지구 지정은 침체된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고 개발제한이 엄격한 농업진흥지역 규제완화를 통해 낙후지역 개발과 민간투자 활성화를 촉진하기 위해 강원특별법, 농촌활력촉진지구 지정 및 관리 등에 관한 조례 및 개별법에 따라 사업이 진행된다.
오는 12월 농촌활력촉진지구 세부시행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2026년에 부지보상, 도시관리계획 변경, 농업진흥지역 해제 등 관련 인허가 행정절차를 진행한다. 2027년 12월 파크골프장 36홀 및 부대시설 전면 준공이 목표다.
시 관계자는 “새롭게 만들어질 미로 생활체육공원은 단순한 체육시설 조성이 아니"라며 "먼저 조성된 두타체험휴양마을과 연계해 농촌을 거점으로 하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복합 공간이 목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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