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훈언론상 심사위원회(공동위원장 문창극·윤영철)는 27일 2025년도 관훈언론상(제43회) 수상 기사를 발표했다.
관훈언론상은 △동아일보 ‘누락: 당신의 아파트는 안녕하신가요’(사회 변화) △JTBC ‘건진법사 게이트 추적 및 핵심 당사자 연속 인터뷰’(권력 감시) △부산 MBC ‘최초 보고, 노인성폭력 실태’(지역 보도) △조선일보 ‘“북에서 포로는 변절, 한국 가고 싶다” 전장서 붙잡힌 북한군 인터뷰’(국제 보도·최병우기자기념국제보도상) △KBS 시사기획 창 ‘2216편 추적보고서 2부작’(저널리즘 혁신) 등 5편을 선정했다.
상금은 부문별로 1000만원이다.
시상식은 다음 달 23일 한국프레스센터 20층 내셔널프레스클럽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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