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려원이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그는 19일 소셜미디어에 "추워 추워 추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정려원은 길거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퍼재킷을 소화했다.
정려원은 밝게 웃었다.
그는 미모를 자랑했다.
한편 정려원은 지난달 29일 개봉한 영화 '하얀 차를 탄 여자'에 출연했다.
그는 지난 2000년 그룹 샤크라로 데뷔해 2002년 팀 탈퇴 후 연기자로 전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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