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딸 추사랑의 근황을 밝혔다.
추성훈은 지난 17일 본인 소셜미디어에 "딸이 세계로 날아오르는 첫걸음이 시작되었습니다"라고 적고 여러 장의 화보를 올렸다.
패션 매거진 '보그 코리아'가 추사랑과 함께한 화보가 담겼다.
화보 속 올해 14살인 추사랑은 예전보다 훨씬 성숙해진 모습을 드러냈다.
큰 키와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얼마나 좋으시겠어요", "너무 예뻐요", "유전자의 중요성" 등의 댓글을 올렸다.
한편 추성훈은 일본 모델인 야노 시호와 2년여의 열애 끝에 2009년 결혼했다. 2011년 딸 추사랑을 품에 안았다.
이들 가족은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2013~2016)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올해 야노 시호와 추사랑은 ENA '내 아이의 사생활'에서 활약했다.
추성훈은 SBS TV 음악 오디션 '우리들의 발라드' 등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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