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장관급 딴따라’ 박진영, 1년 만에 신곡 발표

입력 : 수정 :
이복진 기자 bok@segye.com

인쇄 메일 url 공유 - +

직접 작사·작곡 나선 ‘해피 아워’

대통령 직속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을 역임하면서 ‘장관급 딴따라’가 된 가수 박진영(사진)이 5일 새 싱글 ‘해피 아워(Happy Hour·퇴근길)’를 발표했다.

 

‘해피 아워’는 지난해 발표한 ‘이지 러버(Easy Lover)’ 이후 1년 만의 신곡으로, 박진영이 직접 작사·작곡한 발라드다. 이 곡은 퇴근길에 이어폰을 꽂고 플레이리스트를 켜 힘든 하루를 보낸 스스로를 위로하는 순간을 그려냈다. 따뜻한 느낌을 가미한 컨트리 팝 장르 위에 박진영과 권진아의 목소리가 어우러졌다.


오피니언

포토

이효리, 독보적인 분위기
  • 이효리, 독보적인 분위기
  • 김혜수, 트레이닝복 입고 활짝
  • 뉴진스 민지, 숏폼 영상도 공개…청순 비주얼 눈길
  • 선미, 핑크 메이크업에 금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