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백진희가 수수한 매력을 뽐냈다.
그는 3일 소셜미디어에 "보고 싶을 거야"란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올렸다.
사진 속 백진희는 꽃다발을 들고 있다.
그는 밝게 웃었다.
백진희는 케이크를 들고 카메라를 응시했다.
그는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했다.
한편 백진희는 올해 방영 예정인 MBC TV 드라마 '판사 이한영'에 출연한다.
그는 지난 2008년 영화 '사람을 찾습니다'로 데뷔했다.
<뉴시스>뉴시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군인 없는 열병식](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26/128/20260826519782.jpg
)
![[세계포럼] 북한도 신뢰했던 ‘남쪽 사람’, 명진 스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2/12/128/20251212509281.jpg
)
![[세계타워] 관행 파괴한 이들이 관행을 말할 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01/128/20260701520062.jpg
)
![[다문화칼럼함께하는세상] 머물러 배운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26/128/20260826519713.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