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미우새’ 468회 예고편에서 배우 조정석이 둘째를 갖게 된 일화를 공개했다.
먼저 MC 신동엽이 “계획에 없던 둘째를 어떻게 갖게 됐는지?”라고 질문했다. 조정석은 “영화 ‘좀비딸’ 지방 촬영 중 아내에게 갑자기 전화가 왔다. 다짜고짜 ‘오빠 우리 둘째 가져볼까?’라고 하더라. 자리를 박차고 나갔다”고 답했다.
이어 신MC는 “바로 서울로 올라간 거냐”고 물어 조정석을 당황케했다.
조정석은 가수 거미와 2018년 결혼에 골인한 뒤 슬하에 두 자녀를 두고 있다. 둘째 아이 임신 소식은 올해 여름 보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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