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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계절, 청년가게 ‘땡땡섬’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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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원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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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서울 노원구 화랑로 석계역 앞 헌책방 ‘땡땡섬’을 찾은 시민들이 책을 고르고 있다. 노원청년가게 독립서점 ‘땡땡섬’은 2024년 6월에 개점했다. 노원청년가게는 창업을 꿈꾸는 청년들에게 점포 운영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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