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앞두고 로또 1등 당첨자가 30명이나 나왔다. 이들의 당첨금은 약 10억원 수준이다.
5일 동행복권에 따르면 전날 추첨한 제1192회 로또복권의 1등 당첨번호는 10·16·23·36·39·40이다. 2등 보너스 당첨번호는 11이다.
1등 당첨자는 경기도(7명), 서울(4명), 부산(4명), 충북(4명), 울산(2명), 경남(2명) 등 전국에서 29명이 속출했다. 이들은 각각 10억7955만원을 받게 된다.
다만 세금을 제하면 당첨금은 쪼그라든다. 로또 당첨금은 소득세법상 ‘기타소득’으로 분류되는데, 당첨금 3억 이하에 대해서는 20%의 소득세율이, 3억 초과분에 대해서는 30% 소득세율이 적용된다.
여기에 소득세의 10%에 해당하는 주민세(지방소득세)까지 덜어내고 나면 실제 손에 쥐는 당첨금은 약 7억5000만원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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