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남편 보석 석방’ 성유리, 훌쩍 자란 3세 쌍둥이 딸들 최초 공개

관련이슈 이슈플러스

입력 : 수정 :
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

인쇄 메일 url 공유 - +

사진=성유리 SNS

 

그룹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가 쌍둥이 딸과의 일상을 전했다.

 

성유리는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추석을 맞아 쌍둥이 딸들과 함께 고궁에 간 사진을 올렸다. 검정 슬랙스에 베이지색 블라우스를 걸친 성유리가 쌍둥이 딸들의 손을 잡고 걷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어느새 훌쩍 자란 쌍둥이 딸들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특히 성유리가 쌍둥이 딸들의 모습을 공개하는 것은 출산 후 처음이라는 점도 시선을 사로잡는 요소다.

 

성유리는 2017년 프로골퍼 출신 코치 안성현과 결혼, 5년 만인 2022년 쌍둥이 딸을 낳았다. 안씨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배임수재 혐의로 기소됐다.

 

지난해 12월 1심에서 징역 4년6개월을 선고 받고 법정구속 됐으나, 올해 6월 보석으로 석방됐다. 2021년 9~11월 빗썸 실소유주로 알려진 강종현씨로부터 코인 상장 청탁과 함께 현금 30억원, 총 4억원 상당 명품 시계 2개, 고급 레스토랑 멤버십 카드를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다.

 

성유리는 올해 4월 홈쇼핑으로 복귀했다. 지난해 초 "우리 가정이 겪고 있는 억울하고 힘든 일의 진실이 밝혀지길 간절히 기도한다"고 했다.

 


오피니언

포토

[포토] 수지, 사랑스런 볼하트
  • [포토] 수지, 사랑스런 볼하트
  • 이수경 '사랑스러운 미소'
  • 베이비돈크라이 베니 '청순 매력'
  • [포토] 있지 유나 '심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