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이효리, 요가원 후기 “무서울 줄 알았는데 따뜻하고 귀여워”

관련이슈 이슈플러스

입력 : 수정 :
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

인쇄 메일 url 공유 - +

사진=이효리 SNS

 

가수 이효리가 운영중인 요가원이 오픈 4주차를 맞은 가운데 회원들이 후기를 공유했다.

 

이효리는 지난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가원 후기가 담긴 게시물들을 올렸다.

 

게시물에는 실제 회원이 사진과 함께 "이효리 선생님 카리스마있고 무서울 줄 알았는데 실제로 보니 엄청 따뜻하고 귀여우세요"라는 글을 올렸다.

 

또다른 회원은 "효리쌤이 나보다 뻣뻣한 사람 많다고 했으면서 놀랍게도 단 한 명도 없었음"이라고 남겼다.

 

요가원 회원들은 이효리 등신대와 사진을 찍는가 하면 요가원에서 챙겨준 선물 인증샷을 올리기도 했다.

 

한편 이효리는 지난달 8일 서울 서대문구에 '아난다 요가원'을 개업했다. 그는 현재 요가원 공식 소셜미디어를 운영 중이다.

 

이효리는 2013년 가수 이상순과 결혼 후 제주 생활을 이어가다 지난해 서울로 이사했다.


오피니언

포토

에스파 닝닝 '깜찍한 볼콕'
  • 에스파 닝닝 '깜찍한 볼콕'
  • 트와이스 사나 '아름다운 미소'
  • 김태리 '당당한 손하트'
  • 손나은, 완벽 미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