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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항공사 “공항방문객, 실물신분증 반드시 지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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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영 기자 mypark@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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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자원 화재 여파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화재로 모바일 신분증과 정부24 등 정부 행정 서비스에 장애가 발생하면서 한국공항공사가 공항 이용 시 반드시 실물 신분증을 지참해달라고 당부했다.

 

지난 5월 1일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출국장이 승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연합뉴스

한국공항공사는 27일 김포·김해국제공항 등 공사가 관리하는 전국 14개 공항 홈페이지에 공지를 올려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일부 정부 전산 서비스에 장애가 발생하고 있다”며 “모바일 신분증, 정부24를 통한 신분 확인이 어려울 수 있으므로 공항 이용 시에는 실물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하거나 바이오패스(생체정보 인증)를 이용해달라”고 공지했다.

 

미성년자의 경우 실물 신분증이나 필요한 서류를 인쇄해 지참하거나 원본 파일을 저장해 준비해야 한다.

 

한국공항공사 홈페이지 캡처.

공사는 또 국정자원 화재 발생 시점인 전날 오후 8시20분 이후 입차한 장애인,국가유공자 차량은 주차장 이용료 자동 할인이 적용되지 않을 수 있다며 홈페이지 안내에 따라 사후 환불을 신청해달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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