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민은 22일부터 2차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을 할 수 있다.
19일 대전시에 따르면 다음달 31일까지 40여일간 신청 접수하며 지급액은 1인당 10만원이다.
지원 대상은 올해 6월 18일 기준 주민등록 세대별 구성원을 기준으로 소득 하위 90%이다.
신청 다음 날 지급되는 소비쿠폰은 오는 11월 30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지급 수단은 1차와 마찬가지로 신용카드나 체크카드, 대전사랑카드, 선불카드 중 선택할 수 있다.
소비쿠폰은 연 매출 30억원 이하 소상공인 점포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 시는 소비쿠폰 지급을 위해 국비 1028억원과 시비 57억원, 운영비 1000만원 등 총 1085억원을 확보했다.
권경민 대전시 경제국장은 “2차 소비쿠폰 지급이 침체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시민 생활 안정에 실질적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기로에 선 이란 신정체제](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2/128/20260112516715.jpg
)
![[김기동칼럼] 경제엔 진영논리가 없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2/128/20260112516766.jpg
)
![[기자가만난세상] 할인받았다는 착각](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2/128/20260112516675.jpg
)
![[조홍식의세계속으로] 위선조차 내던진 트럼프의 제국주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2/128/20260112516652.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