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청 신청사가 두류공원의 넓은 숲과 어우러진 문화 공간으로 건립된다.
18일 대구시에 따르면 신청사 국제설계공모 심사 결과 총 14개 출품 작품 가운데 나우동인건축사사무소 컨소시엄의 ‘포레스케이프(FORETscpae·조감도)’를 최종 당선작으로 선정했다.포레스케이프는 프랑스어 ‘Foret(숲)’와 영어 ‘Landscape(풍경)’의 합성어다.
당선작으로 선정된 ‘포레스케이프 숲이 깃든 문화청사’는 지하 2층, 지상 24층에 연면적 11만8328.98㎡ 규모로 달서구 감삼역∼신청사∼두류공원과의 연결해 신청사 부지의 효율적 활용과 시민을 위한 적극적인 공간 개방 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신청사 건립에는 설계비 포함해 4500억원이 소요될 것으로 시는 추산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아스트라’가 연 AGI 시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08/128/20260908517350.jpg
)
![[데스크의 눈] 용산공원 개발 논란에 부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0/128/20260120517898.jpg
)
![[이종호칼럼] 변화에 강한 ‘플랫폼형 인재’를 키우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08/128/20260908517321.jpg
)
![[안보윤의어느날] 오래되고 익숙한](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08/128/20260908517297.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