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회장 강호동) 상호금융(대표이사 여영현)은 지난 27일 외국인·장애인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금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관련 특허 출원을 완료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신규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해당 특허는 ▲고객의 국적(언어)·연령·장애 여부에 따른 맞춤형 사용자 인터페이스(UI) 제공 ▲AI 분석을 통한 고객 특성에 맞는 금융서비스 지원 ▲키오스크 및 유·무인 상담 데스크를 통한 거래 절차 간소화 등의 기술과 방법을 담고 있다.
농협 상호금융은 특허 기술에 농축협 현장 의견을 반영하여, 태블릿형 외국인 금융메뉴판을 개발하고 키오스크형 순번기의 음성안내 기능을 추가하는 등 금융 취약고객의 불편을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여영현 상호금융 대표이사는 “외국인·장애인·고령자 등 취약계층이 소외되지 않는 금융환경을 제공하는 등 농협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며 “이번 특허와 새로운 서비스를 바탕으로 금융 취약계층 권익보호에 더욱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세우타 사태와 국경 없는 유럽](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02/128/20260802513324.jpg
)
![[특파원리포트] 선박 수로 판단하겠다는 러트닉](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02/128/20260802513313.jpg
)
![[이종호칼럼] AI와 교사는 최고의 교육 파트너](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02/128/20260802513284.jpg
)
![[심호섭의전쟁이야기] 미국은 왜 이기고도 이기지 못하는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02/128/20260802513296.jpg
)





![안유진, 일상도 화보 같네…튜브톱 입고 상큼 미모 폭발 [N샷]](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02/300/20260802505772.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