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오는 12일 강원도를 찾아 관광산업 개발을 비롯한 지역 발전 방안에 관해 토론하는 타운홀 미팅을 연다.
이 대통령은 9일 페이스북을 통해 "도민 여러분의 소중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대안을 모색하겠다"면서 이 같은 일정을 공유했다.
이 대통령은 "K-문화관광벨트 개발과 글로벌 관광 허브 구축,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혁신 정책까지 도민의 생생한 현장 목소리를 바탕으로 합리적이고 지속 가능한 해법을 만들어 가겠다"며 "대통령과 함께 토론할 200명의 강원특별자치도민을 모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과의 타운홀 미팅 참가 신청은 이날부터 이틀간 구글폼 링크를 통해 받는다.
타운홀미팅은 광주(6월 25일), 대전(7월 4일), 부산(7월 25일)에 이어 강원도가 네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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