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사이 부산에서는 여관에서 불이 나 50대 투숙객 1명이 숨졌다.
5일 부산소방재난본부와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20분쯤 부산 북구 구포동 한 여관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이 불로 해당 여관 2층에 투숙했던 50대 남성 A씨가 온몸에 화상을 입은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다른 투숙객 10여명도 긴급 대피했고, 불은 출동한 소방대원에 의해 40여분 만인 이날 오전 5시쯤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이날 오전 합동감식을 통해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기로에 선 이란 신정체제](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2/128/20260112516715.jpg
)
![[김기동칼럼] 경제엔 진영논리가 없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2/128/20260112516766.jpg
)
![[기자가만난세상] 할인받았다는 착각](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2/128/20260112516675.jpg
)
![[조홍식의세계속으로] 위선조차 내던진 트럼프의 제국주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2/128/20260112516652.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