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4일 조국혁신당 성비위 사건 관련 ‘2차 가해성 발언’ 의혹이 제기된 최강욱 교육연수원장에 대한 긴급 진상조사를 윤리감찰단에 지시했다.
앞서 한 매체는 지난달 31일 대전 중구문화원에서 열린 ‘조국혁신당 대전·세종 정치아카데미’에 강연자로 나선 최 원장의 2차 가해성 발언이 있었다는 지적이 제기된다고 이날 보도했다.
혁신당 조국 혁신정책연구원장 아들에게 허위 인턴 확인서를 써준 혐의로 기소돼 의원직 상실에 해당하는 형을 받았던 최 원장은 지난달 이재명 정부의 광복절 특별사면으로 풀려난 후, 같은 달 18일 민주당의 교육연수원장에 임명됐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ICJ 재판관, 일본 4 대 한국 0](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6/128/20260926504324.jpg
)
![[설왕설래] 영화 ‘실미도’, 23년 만의 자막 수정](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4/128/20260924505894.jpg
)
![[세계포럼] 강신철 시험대는 지금부터](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05/128/20260805523556.jpg
)
![[세계타워] 추석 밥상머리 민심의 경고](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3/128/20260923513398.jpg
)




![개에 쫓기던 20대 여성 사망…홍콩서 한 달 새 2명 참변 [차이나우]](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2/300/20260922519846.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