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노피자는 올여름 신제품 ‘랍스터 슈림프 투움바’ 판매량이 출시 두 달 만에 60만판을 돌파했다고 3일 밝혔다.
랍스터와 로마노 치즈 그리고 투움바 크림 치즈 소스 등이 들어가 기존에는 없던 화려한 외관을 선보이는 이 메뉴는 20·30 세대 구매율이 44%로 절반에 달하는 등 특히 젊은 층에게 인기가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도미노피자 관계자는 “도미노피자의 한국 진출 35주년을 맞아 출시한 랍스터 슈림프 투움바 피자가 소비자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도미노피자는 다양한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제품을 지속해서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새만금 AI 밸리](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09/128/20260609517674.jpg
)
![[데스크의눈] 균형발전과 지방선거 그리고 2030 집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14/128/20260414521104.jpg
)
![[김상미의감성엽서] 그림이 주는 선(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26/128/20260526517047.jpg
)
![[오늘의시선] 선관위 개혁, 어디서 시작할 것인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2/08/30/128/20220830525048.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