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재혼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을 드러냈다.
율희는 30일 방송된 MBN 토크 예능물 '가보자고(GO)' 시즌5에서 "저희 아빠가 일단 '더 이상 네 남자를 보고 싶지 않다'고 하셨다"면서 이렇게 밝혔다.
"'네가 만나더라도 내 앞에 절대 눈에 띄게 하지 말아라'라고 하신다"는 것이다.
율희 부친은 딸의 이혼에 상처를 받은 것으로 보인다.
율희 역시 다시 남자를 만나는 것에 대해 선을 그었다.
그는 "출산, 재혼 이런 생각이 전혀 없다. 또 아이들에게 상처가 될 것 같다"고 걱정했다.
율희는 2018년 5월 최민환과 사이에서 아들을 얻고 같은 해 10월 결혼식을 올렸다.
2020년 2월 쌍둥이 딸을 낳고 방송에도 함께 출연했으나, 2023년 12월 이혼을 발표했다.
<뉴시스>뉴시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호류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4/128/20260114518582.jpg
)
![[세계타워] 견제와 균형이라는 이름의 공백](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1/19/128/20251119518380.jpg
)
![[세계포럼] 국방비 펑크와 무인기 ‘호들갑’](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09/10/128/20250910520139.jpg
)
![[오철호의플랫폼정부] 누가 사회를 지배하는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4/128/20260114518515.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