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23일 한일정상회담 직후 '공동언론발표'를 통해 "1200만 교류시대를 맞아 한일 청년들이 서로 문화를 체험하고 이해하는 기회를 넓히기 위해 워킹홀리데이 참여 횟수를 확대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과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는 이날 일본 도쿄 총리관저에서 한일정상회담을 진행한 직후 '공동언론발표'를 공개했다.
이시바 총리는 "국민 차원의 교류와 관련해서 이미 활발하지만 이번에 젊은 세대의 요구에 따라 양국 간 워킹홀리데이 제도 확충이 결정된 것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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