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한나라가 비행기 안이나 냉방이 강한 실내에서도 촉촉한 호흡을 유지할 수 있는 '워터샷 가습마스크'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워터샷 가습마스크는 건조한 기내 환경이나 냉난방이 강한 실내 공간, 수면 중 호흡기 건조함 등 다양한 상황에서 목과 코, 입 안을 촉촉하게 유지해 준다. 목소리를 많이 사용하는 교사, 강연자, 콜센터 상담원 등 목 건강이 중요한 직업군은 물론, 비행기를 자주 이용하는 여행객들에게도 유용하다. 가습 기능은 최대 10시간 동안 유지된다.

또 대장균과 황색포도상구균에 대해 99.9% 항균 효과를 지닌 항균 부직포를 적용하고 2겹 구조와 얼굴 굴곡에 맞춘 3D 입체 설계로 장시간 착용 시에도 편안한 호흡이 이뤄지도록 설계했다.
이 밖에 와이드 이어 밴드로 귀에 가해지는 압박을 줄여 수면 중이나 장시간 비행 시에도 편안한 착용감을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
깨끗한나라 관계자는 "건조한 환경에서도 호흡기를 건강하게 관리할 수 있는 새로운 제품"이라며 "비행기 여행, 수면, 실내 냉방 환경 등 다양한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김기환 기자 kkh@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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