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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인재 육성, 사람 살리는 일” 3억 쾌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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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수 기자 jen@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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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술씨, 서울대병원에 기부
母 이어 2대째… 누적액 91억

모친에 이어 2대째 기부를 이어온 후원인의 기부금으로 서울대병원에 외과 술기교육센터가 만들어진다.

서울대병원은 후원인 이영술(사진)씨가 지난 11일 외과 술기교육센터 구축 기금 3억원을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이씨는 2007년 어머니인 고(故) 김용칠 후원인과 함께 “의료 인재를 키우는 일이 곧 생명을 살리는 일”이라는 믿음으로 서울대병원에 후원을 시작했다. 모친과 함께 전공의 수련기금 55억원, 간호사 교육·연수기금 10억원, 인공지능(AI) 진단 연구기금 10억원, 공공의료사업지원기금 1억원 등 총 88억원을 기부했다. 이번에 3억원을 추가하면서 누적 기부금은 총 91억원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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