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병헌(55·사진)이 제50회 토론토국제영화제(TIFF) 특별공로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토론토영화제는 5일 홈페이지를 통해 이병헌과 멕시코 감독 기예르모 델 토로, 일본 감독 히카리, 미국 배우 조디 포스터를 ‘TIFF 트리뷰트 어워즈’ 수상자로 발표했다.
영화제 사무국은 “이병헌의 압도적 재능, 델 토로 감독의 비전과 상상력, 히카리 감독의 감성적 스토리텔링, 포스터의 독보적 경력을 기리게 되어 기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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