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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최고 37도' 꺾이지 않는 폭염…열대야 계속

입력 : 2025-07-27 09:59:54 수정 : 2025-07-27 09:5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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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뉴시스] 이무열 기자 = 폭염경보와 열대야 현상으로 인해 밤낮으로 푹푹 찌는 무더위가 이어진 26일 밤 경북 포항시 북구 영일대해수욕장에서 시민과 관광객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5.07.26. lmy@newsis.com

일요일인 27일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무더위가 계속되겠다.

제주는 대체로 흐린 가운데 가끔 비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28일까지 이틀간 5∼30㎜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주요 지역의 기온은 서울 28.6도, 인천 28.4도, 수원 28.1도, 춘천 24.1도, 강릉 30.1도, 청주 28.8도, 대전 26.9도, 전주 26.5도, 광주 26.8도, 제주 26.7도, 대구 24.5도, 부산 27.3도, 울산 24.7도, 창원 26.3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32∼37도로 예보됐다.

전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최고 체감온도가 35도 내외로 올라 매우 무덥겠으니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겠다.

당분간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도 많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1.5m, 서해·남해 앞바다에서 0.5∼2.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 파고는 동해 0.5∼1.5m, 서해 0.5∼3.5m, 남해 1.0∼3.0m로 예상된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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