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새벽 충남 당진의 한 음식점에서 10대끼리 싸움이 붙어 이 중 한 명이 얼굴 부위에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당진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49분께 읍내동의 한 고깃집에서 "친구 둘이 싸우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곧바로 출동한 경찰과 구급대는 현장에서 부상을 입은 A(19)씨를 보고 병원으로 옮겼다.
A씨는 얼굴부위 출혈 및 타박상과 이빨이 흔들리는 부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그냥 친구들끼리 싸워서 폭행사건으로 신고가 들어왔다"며 "둘을 불러 조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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