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현지시간) 쿠바에서 온 어린 소년과 그의 부모가 미국 샌 안토니오 이민법원에 출석한 뒤 철창이 둘린 버스에 실린 채 창문 밖을 바라보고 있다.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불법 이민자 단속에 반발하는 시위가 엿새째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 시위로 현재까지 최소 7개 도시에서 700명 이상이 체포됐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해 대선 공약으로 연간 불법 이민자 100만명 추방을 약속했고, 공약 실행에 속도가 붙지 않자 지난달부터 하루 3000명씩 체포하라는 지침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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