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주현이 12일 서울 구로구 라마다서울신도림호텔에서 열린 STUDIO X+U 새 미드폼 드라마 '메스를 든 사냥꾼'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메스를 든 사냥꾼'은 부검대 위에서 20년 전 죽은 줄 알았던 아빠이자 연쇄살인마 '재단사'의 익숙한 살인 방식을 발견한 부검의 세현(박주현 분)이 아빠의 먹잇감이 되지 않기 위해 경찰 정현(강훈 분)보다 먼저 그를 찾기 위해 나서는 범죄 스릴러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징글징글한 경우의 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0/128/20260310520019.jpg
)
![[데스크의 눈] 중동 포화가 들춰낸 韓경제 취약성](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6/128/20260106517325.jpg
)
![[안보윤의어느날] 연극이 끝나고 난 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0/128/20260310519975.jpg
)
![[WT논평] What is Voice of America, and how is Trump reshaping it?](http://img.segye.com/static/2019_segye/resources/images/sw_noImg_340.jpg
)





![[포토] 나나 '단발 여신'](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0/300/20260310512678.jpg
)
![[포토] 하지원 '여신의 손하트'](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0/300/20260310512738.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