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현지시간) 오스트리아 슈타이어마르크주(州) 그라츠의 한 고등학교에서 21세 남성에 의한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해 10명이 숨지고 12명이 다친 가운데 그라츠시 중앙광장에 모인 시민들이 촛불을 켜 희생자를 추모하고 있다. 학창시절 집단 괴롭힘에 대한 앙심으로 인한 범행이라는 일부 현지 언론 보도가 나오는 가운데 용의자 자택 압수수색 과정에서 폭탄 테러 계획 정황까지 드러나며 충격이 커지고 있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흔들리는 석유카르텔](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29/128/20260429519976.jpg
)
![[세계포럼] 정 장관 ‘정보 유출’ 논란이 던진 화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5/128/20260325521219.jpg
)
![[세계타워] 트럼프 ‘협상의 기술’ 민낯](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04/128/20260304519905.jpg
)
![[사이언스프리즘] ‘어쩌면’을 위한 투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7/128/20260107516787.jpg
)





![[포토] 김태리 '완벽한 미모'](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29/300/20260429509497.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