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복귀를 위한 예비비 259억 원이 10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이로써 이재명 대통령이 대선 후보 시절 밝힌 청와대 복귀 비용이 마련됐다.
청와대 관람은7월 31일까지만 가능하다. 청와대 재단은 이날 홈페이지를 통해 7월 14일까지 현행 관람 방식을 유지한 뒤 이후 관람 축소를 거쳐 8월 1일부터는 청와대 종합 보안, 안전 점검을 위해 관람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청와대 복귀가 끝나면 다시 일부 공간에 대한 관람이 재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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