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9회 ‘서울특별시 환경상’ 대상에 비영리법인 ‘기빙플러스’(사진)가 선정됐다. 5일 서울시에 따르면 서울시 환경상 대상을 받은 기빙플러스는 기업의 남은 물품을 기부받아 시민에게 재판매하는 등 버려지는 자원을 취약계층 지원과 환경보호로 연결하는 새로운 순환 경제 모델을 제시했다는 평가다. 서울시는 이날 기빙플러스를 비롯해 5개 분야(에너지전환·기후행동·자원순환·환경기술경영·환경교육) 20명(단체)을 서울시환경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9440억원짜리 이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26/128/20260726509615.jpg
)
![[특파원리포트] 0∼3시간 수면이 일상이라는 다카이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26/128/20260726509622.jpg
)
![[이삼식칼럼] 태어난 아이를 지키는 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26/128/20260726509569.jpg
)
![[김정기의호모커뮤니쿠스] ‘폭력적 언어’라는 병](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26/128/20260726509538.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