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원더걸스' 출신 배우 안소희가 제21대 대통령 선거 당일 소셜미디어에 올린 게시물로 정치색 시비에 휘말렸다.
안소희는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소 히히, 베이비 리(So hehe, Baby Lee)"라는 문구와 함께 빨간 장미, 하트 이모티콘을 게재했다.
이를 두고 온라인상에서는 특정 정당의 상징색을 연상시킨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논란이 불거지자 안소희는 해당 게시물을 삭제하고, 푸른빛 바다가 담긴 사진을 새롭게 올렸다.
정치적 의도는 없었다는 점을 간접적으로 드러낸 행보로 보인다.
한편 이재명 대통령은 전날 치러진 제21대 대선에서 득표율 49.42%(1728만7513표)로 당선됐다.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41.15%·1439만5639표)와 격차는 289만1874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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