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팝스타 레이디 가가의 콘서트가 3일(현지시간) 브루질 리우데자네이루의 코파카바나 해변에서 수많은 팬들의 환호 속에 진행되고 있다. 브라질 현지 언론은 리우데자네이루 지방정부 당국의 비용 지원에 따라 무료로 펼쳐지며 무려 200만명이 몰린 이번 콘서트에서 폭탄테러를 저지르려 모의한 2명이 경찰에 체포됐다고 4일 전했다. 경찰은 피의자들이 미성년자를 포함한 범죄 가담자를 모집한 뒤 사제 폭발물과 화염병 등을 사용해 조직적으로 범행하려 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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