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제주시 이호동에서 관측된 파상고층운. 생김새가 불길할 정도로 어둡고 음산해 ‘악마구름’이라고도 불리는 파상고층운은 지형지물이 별로 없는 지역에서 찬 공기와 따뜻한 공기가 충돌하는 등 대류활동이 활발할 때 생성되는 구름으로 알려진다. 세계기상기구(WMO)는 2017년 국제구름도감(ICA)에 이 같은 형태의 구름을 ‘파상고층운(거친물결구름·Asperatus)’으로 정식 등록했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줄잇는 ‘脫서울’](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2/31/128/20251231513189.jpg
)
![[세계포럼] “여소야대 땐 또 계엄 할 건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2/31/128/20251231513168.jpg
)
![[세계타워] ‘합리적 목소리’에 귀 기울이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2/31/128/20251231513064.jpg
)
![[사이언스프리즘] 불과 말의 해, 병오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2/31/128/20251231513094.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