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제주시 이호동에서 관측된 파상고층운. 생김새가 불길할 정도로 어둡고 음산해 ‘악마구름’이라고도 불리는 파상고층운은 지형지물이 별로 없는 지역에서 찬 공기와 따뜻한 공기가 충돌하는 등 대류활동이 활발할 때 생성되는 구름으로 알려진다. 세계기상기구(WMO)는 2017년 국제구름도감(ICA)에 이 같은 형태의 구름을 ‘파상고층운(거친물결구름·Asperatus)’으로 정식 등록했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아이슬란드 “EU 가입하고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23/128/20260723525154.jpg
)
![[기자가만난세상] 카보베르데 돌풍과 한국축구 민낯](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23/128/20260723525095.jpg
)
![[삶과문화] 호랑이 등에 올라타기](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9/128/20260409519620.jpg
)
![[박일호의미술여행] 햇살이 넘치는 주말을 기다리며](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23/128/20260723518356.jpg
)








